스포츠안전재단(이사장 이기흥)이 21일 경기대학교에서 운동부 선수 100여명을 대상으로 200회째 스포츠 안전 교육을 했다.
현재까지 스포츠행사 운영자 지도자 참여자 등 1만7000여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작년 대비 2배가량 증가했다. 스포츠안전재단은 올해 처음 스포츠안전 전문분야(이론 및 응급처치법 등)별 강사 인력풀제를 도입했다. 또 교육부와 연계해 전국의 교육대학과 사범대학에 재학 중인 예비교사 1만 여명에게 응급처치 교육을 확대한 바 있다.
또 시도 지자체 공무원 및 대한체육회 산하 종목회원단체 등을 대상으로 현장적용 가능한 '신 패러다임 스포츠안전' 실무이론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현장 호응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재단은 이번 200회 교육 실적을 바탕으로 피교육생들의 현장 반응 및 요구사항 등을 적용하여 앞으로 대상에 맞는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보급할 예정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