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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첫 경기였는데 소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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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오늘 플레이에 점수를 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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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록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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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에서 처음뛰게 됐는데.
-지난시즌 뛰었던 조 잭슨에 대해 들은 것이 있나.
조 잭슨 얘기는 매일같이 듣고 있다. 조도 좋은 선수다. 하지만 나도 오리온스에 우승시키러왔다.
-연습경기를 했던 팀들이 3점슛이 약점이라고 하던데.
다른 팀들이 그렇게 생각하는게 좋다. 나는 슛을 쏠 수 있을 때 쏘는 타입인데 상대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나로선 좋지않을까.
-한국리그에서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매경기 더블-더블을 하고 싶다. 득점도 득점이지만 어시스트를 10개 이상하고 싶다. 오리온에는 슈터가 많아 가능성이 높고 본다.
고양=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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