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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검정색 짧은 머리' 오지환, 머리로 의지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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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KBO 포스트시즌 LG와 NC의 플레이오프 1차전이 21일 마산구장에서 열렸다.5회말 무사 NC 김성욱의 유격수앞 내야안타 때 오지환이 1루로 송구를 하고 있다. 간발의 차로 세이프. 마산=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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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오지환이 짧은 머리, 검정 머리로 승리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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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은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을 앞두고 단정한 머리로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오지환은 마산 1, 2차전 원정까지는 노란 머리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3차전을 앞두고는 머리도 염색하고 단정하게 깎았다. LG는 2연패로 벼랑 끝에 몰렸다.

오지환은 이에 대해 "답답해서 그랬다"고 말하며 훈련을 위해 뛰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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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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