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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지난 10월 13일 출시한 모바일게임 메이플스토리M의 초반 행보가 인상적이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순위 TOP 5 내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게임은 온라인게임으로 즐기던 메이플스토리를 모바일 환경에서 거의 같은 모습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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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를 떠나서 게임의 기본기가 조금 더 다듬어져야 유저들에게 더 큰 재미를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게임은 메이플스토리 IP 저변 확대를 위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메이플스토리M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원작을 더 즐길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기존 IP를 활용한 신작 모바일게임이 원작에도 시너지효과를 내도록 서로 연계되는 구조를 갖추는 것이 넥슨의 새로운 전략으로 보인다.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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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직접 개발한 리니지 IP 활용 모바일게임. 리니지 레드나이츠가 오는 10월27일 시장에 모습을 드러낸다. 엔씨소프트의 간판과도 같은 존재가 모바일게임으로 등장한다는 점에 유저를 비롯해 다방면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리니지 레드나이츠가 또 다른 리니지 IP 활용 모바일게임인 리니지 레볼루션보다는 캐주얼한 게임성을 갖추고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람들이 편히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출시된다면 제법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본다. 매출 순위 1위를 낙관하기는 어렵지만, 좋은 매출 성적을 기록할 수 있지 않을까? (김지만 기자)
- 큰 사건사고가 없다면 리니지 IP 모바일 게임이 흥행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특히,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리니지풍의 게임이 흥하는 사례를 보면 더더욱 그렇다. 게임의 BM이 어떻게 구성됐는지는 모르지만 이 게임에 헤비 과금러가 붙을 가능성은 높다. 엔씨소프트의 간판이라 할 수 있는 리니지 IP를 내세운 게임이기에 엔씨소프트가 이 게임에 무게를 실어준다면 매출 순위의 높은 곳도 노려봄직하다. (최호경 편집장)
[던전앤파이터: 혼 CBT]
던전앤파이터를 개발한 네오플이 자사의 노하우를 담아 개발한 3D 모바일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 혼의 첫 번째 비공개테스트가 마무리됐다.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던전앤파이터의 특징을 살리고, 액션성을 강화한 이 작품은 원작에서 사용되던 다양한 스킬과 모바일 플랫폼에 맞게 구성된 새로운 스킬까지 100여 종의 스킬을 구현하고, 400여 종 이상의 장비를 선보인다는 점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 2D 원작인 게임을 3D 그래픽으로 개발한다는 점에서 우려를 보낸 이들이 적지 않지만 막상 게임에서 이러한 이질감은 크게 나타나지 않는다. 타격 보정이 관대하게 된 편이라, 상대와 축을 정확히 맞추지 않아도 공격을 할 수 있어서 게임 진행에 갑갑한 것은 없었다. 타격감이 좋기에 굳이 던전앤파이터를 하지 않아도 액션게임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라면 흥미롭게 즐겨보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최호경 편집장)
- 던전앤파이터의 특징적인 요소를 잘 사용하며 원작 IP의 느낌은 잘 살렸지만 액션게임이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다소 부족한 부분이 보인다. 콤보 액션을 쉽게 이어갈 수 있게 인터페이스를 구축하고 각종 판정을 유하게 만들었으면서, 정작 적들은 슈퍼아머 달고 무식하게 들어오는 식이어서, 콤보 액션을 굳이 하지 않아도 적을 공략할 수 있는 흐름이 이어진다. 두 가지 관점이 서로 상충하는 것을 해결해야 액션성이 좀 더 살아날 수 있을 것 같다. IP에만 집중하느라 장르 특징을 살리지 못 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란다. (김한준 기자)
- 테스트를 재미있게 즐긴 게임이다. 원작 스토리와 관련된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진행되는 것이 더욱 던전앤파이터의 분위기를 살렸다. 매출 순위의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힘이 있는 게임이다. 강화 시스템은 최하 등급의 장비도 최고 강화만 하면 최고 등급 무강화 장비보다 좋은 성능을 보인다. 정식서비스 단계에서는 장비 밸런스나 큐브 밸런스를 맞추고 캐릭터 밸런스를 맞춰야 할 것이다. (김지만 기자)
게임인사이트 김한준 기자 endoflife81@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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