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무도 그를 주목하지 않았지만 넥센은 그의 가능성을 봤다.
Advertisement
선수를 키우면서 성적을 내는 것은 결코 쉽지않다. 구단은 최선의 노력을 다해 좋은 유망주를 뽑고, 현장에서 이들을 키워내야한다. 이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넥센 감독으로 생활하기 힘들다. 선수를 키우더라도 다른 팀에 보낼 확률이 더 높은 구조다. 팀을 완성했다고 해도 금세 리빌딩의 시즌을 해야한다.
Advertisement
염 감독이 남은 선수들을 잘 만들어내 팀이 좋은 성적을 냈지만 구단이 가능성있는 유망주를 찾았고, 2군에서 가다듬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
Advertisement
구단이 추구하는 바를 잘 알고, 코치들과 선수들의 성향을 누구보다 잘알고 있는 인물이다. 넥센 구단측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었다"라고 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