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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니혼햄의 간판 오타니의 향후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물론, 투타에서 맹활약을 펼친 오타니는 소속팀 우승의 주역 중 한명이다. 이번 시즌에 본격적으로 투타 겸업, '이도류'의 양 날개를 활짝 펼친 오타니는 투수로 10승을 거두고, 타자로 타율 3할2푼2리-22홈런을 기록했다. 포스트시즌에서도 투수와 타자로 맹활약을 펼치며 팀 우승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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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지난 2013년 고교졸업을 앞두고 메이저리그 계약을 추진하다가, 자신을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한 니혼햄 구단의 설득으로 일본 프로야구에 남았다. 당시 니혼햄 구단은 고교 졸업 후 메이저리그에 직행하는 것 보다, 프로 경력을 쌓은 뒤 도전하는 게 성공 가능성이 높다는 논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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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에 앞서 니혼햄 출신 선배 다르빗슈 유(텍사스 레인저스)가 포스팅시스템을 거쳐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다르빗슈는 2005년 니혼햄에 입단해 2011년까지 7시즌 동안 리그 우승 3회, 1차례 재팬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그는 2012년 텍사스와 6년간 총액 6000만달러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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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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