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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은 3경기를 뛰며 경기당 평균 9득점, 10.3리바운드 1.3어시스트, 1.7블록슛을 기록중이다. 장점은 공격과 리바운드 뿐만 아니라 도움수비와 다양한 수비전술의 링크 역할이다. 장신인데도 스피드가 좋다. 수비에서 공격 전환시 속공전개 등에도 재능이 있다. 최준용은 "신인왕에는 욕심이 없다. 팀 우승이 유일한 목표다. 개인적인 바람과 욕심이 있다면 리바운드 타이틀을 따내고 싶다"고 말했다. 9리바운드→10리바운드→12리바운드로 프로무대 적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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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 미세골절에서 회복중인 최대어 이종현이 내년 1월쯤 복귀하면 '빅3 트로이카' 체제가 완성된다. 유재학 울산 모비스 감독은 이종현에 대해 "농구를 알고 하는 친구다. 개인적인 운동능력에 더해 팀플레이 적응을 마치면 누구도 무시못할 활약을 펼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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