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끼리 소통을 잘하고 있다."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유도훈 감독이 개막 후 초반 상승세의 비결로 소통이 잘되는 팀 분위기를 꼽았다.
전자랜드는 1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t 소닉붐과의 홈경기에서 제임스 켈리-커스버트 빅터-정영삼 3각편대의 맹활약을 앞세워 73대68로 승리했다. 전자랜드는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리며 시즌 3승1패를 기록하게 됐다. 두 번째 경기 안양 KGC전도 박빙의 승부 끝에 패한 터라, 전자랜드의 상승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해도 무방하다.
유 감독은 경기 후 "양팀 모두 주축 선수들 파울 트러블로 애를 먹은 경기다. 우리는 달아날 기회가 많았지만 그게 잘 안됐다. 앞으로 더 보완해야 하는 부분이다. 다행인 건, 시합을 할수록 선수들의 리바운드가 좋아지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유 감독은 최근 상승 분위기에 대해 "계속 박빙의 경기를 하고 있다. 분명 실수도 많다. 하지만 선수들이 실수를 하고 그 다음 어떤 플레이를 해야하는지 스스로들 소통한다. 주장 정영삼을 필두로 외국인 선수들도 잘 따른다. 이게 원동력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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