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안준영(이상엽) PD와의 쿨한 밀당은 은근한 설렘을 자극했다. 그의 페이스북 친구 신청 수락 요청에 따박따박 대응하며 결사 거절했지만 준영이 야식을 챙겨 오자 쿨하게 수락 버튼을 눌렀다. 또한 "남편을 더 이상 사랑하지 않게 됐기 때문"이라고 돌싱이 된 이유를 설명하면서도 "그래도 여자는 사랑이 하고 싶다고요"라며 속내를 은근 내비치기도 했다. 그러다가 "나도 점점 여자 역할 하는 게 귀찮아져서"라며 느슨해져 가는 사랑에 대한 마음을 머리를 박박 긁으며 반전 매력을 보이기도 했다.
Advertisement
보아는 "권보영이 직설적인 화법에 바른말만 하다 보니 겉으로는 차갑게 보일 수 있다"라며 "하지만 현우와 준영을 티가 나지 않게 챙겨주고 싶어 하고 알고 보면 마음이 참 따뜻한 친구다. 은근 츤데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첫 촬영 전부터 감독님과 대본 리딩을 많이 했다"는 보아는 "보영의 말투와 표현에 대해서 항상 의문을 품는다. 감독님과 상의를 많이 하고 명쾌하게 디렉션을 주신다. 연기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