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방송인 김나영이 생후 4개월된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6일 자신의 SNS에 "거울보기 삼매경"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나영은 아들 최신우 군을 안은 채 의자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신우 군은 거울 속 자신의 얼굴에 온통 정신을 빼앗긴 표정이다.
김나영은 2015년 4월 결혼한 뒤 지난 6월말 아들 최신우를 출산한 뒤에도 패셔니스타다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