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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뉴스] 부츠 이벤트와 미스트까지, 겨울 저격한 패션 뷰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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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겨울을 겨냥한 다양한 패션&뷰티 소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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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모아가 부츠 구입고객을 위해 '부츠 사고 스키장 가자' 이벤트를 실시한다.

4일부터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국내 대표 리조트인 오크밸리 스키장의 이용 혜택을 10억원 상당의 규모로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레스모아 부츠 구매 고객 모두에게 오크밸리 리프트권 2매를 증정하며 20만원 이상의 부츠 구매 시 20만원 상당의 시즌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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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행사기간 중 전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하여 40만원 상당의 오크밸리 숙박권을 100명에게 증정하며, 레스모아 멤버십 신규가입시 즉시 사용 가능한 1만원 쿠폰도 제공한다.

원주에 위치한 한솔 오크밸리 스키장은 예년보다 개장일을 앞 당겨 30일에 개장한다.
전지현과 함께한 네파의 새 다운재킷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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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겨울 시즌을 맞아 배우 전지현을 모델로 다운재킷 알라스카 다운 TV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스타일을 완성하는 다운의 시작을 콘셉트로 추운 날씨에도 세련되게 입을 수 있는 알라스카 다운을 강조하고 있다.

광고는 전지현이 추운 겨울에도 알라스카 다운과 세련된 시티 라이프를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추운 겨울에도 자꾸 나가고 싶은 건 맘에 드는 다운이 생겼기 때문이다'라는 전지현의 내레이션과 함께 추운 겨울에도 살아있는 스타일리쉬 함을 광고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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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판을 댄 것 같은 화이트닝 효과의 화이트 컬러의 알라스카 다운과 새하얀 눈이 내리는 도심, 순백색의 꽃들로 가득한 플라워 카페, 전지현의 우아한 모습이 어우러져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배가시켰다.

네파 마케팅본부 정동혁 상무는 "두꺼워진 옷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스타일을 포기하게 되는 겨울철에도 나가고 싶을 만큼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네파 알라스카 다운을 보여 주기 위해 기획됐다"며 "올 겨울 광고 속 전지현처럼 추운 날씨 속에서도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네파 알라스카 다운 시리즈는 스타일과 기능성을 갖춘 도심형 다운재킷이다. 작년 '전지현 패딩'으로 화이트 컬러 제품이 완판을 달성한 바 있는 알라스카 다운은 트렌드에 발맞춰 롱기장의 헤비다운부터 경량다운, 보머다운, 다운 베스트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브랜드 스위스킨(Suiskin)이 모델 강한나와 진행한 화보와 함께 포켓 사이즈 미스트 워터100 씬 미스트(Water100 Thin Mist) 3종을 공개했다.

신제품 워터100 씬 미스트 3종은 정제수 대신 미네랄, 무기질, 아미노산 등 천연보습인자가 풍부한 자작나무수액을 사용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자연스러운 촉촉함을 부여한다. 또한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레몬밤잎, 페퍼민트, 엘더꽃 등 11가지 허브복합물이 피부 진정은 물론 상처치유, 항염, 보습에 도움을 준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에서 안전하다고 인정한 그린등급의 저자극 성분을 99% 이상 함유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위스킨 마케팅 담당자는 "단순히 수분 공급만을 목적으로 하는 미스트가 아닌 각자의 피부 고민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효과적인 제품을 만들고자 이번 제품을 개발하게 되었다"며 "워터100 씬 미스트는 파우치나 주머니 속에 들어갈 정도로 작고 귀여운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가능한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enterstyle@sylcompa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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