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방송인 정가은이 딸 소이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가은은 9일 자신의 SNS에 "수영하고 떡실신해서 주무시는 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소이는 만세 포즈를 취한 채 깊은 잠에 빠져있다. 귀여운 외모가 돋보인다.
이날 정가은은 소이와 함께 한 영상도 공개하며 "귀여운 내 강아지, 귀여운 손"이라며 적지 않은 나이에 얻은 딸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1978년생인 정가은은 올해 1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 지난 7월 딸 소이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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