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신정환이 '라디오스타' 500회 축하화환을 보냈다.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어쩌다 500회 수요일 밤의 기적' 특집으로 김희철-이수근-유세윤-우승민(올라이즈밴드)가 출연했다.
지난 2007년 5월 30일 첫 방송을 시작해 어느덧 500회를 맞이한 '라디오스타'. 이날 신정환은 스튜디오로 500회 축하 화환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화환에는 "구 황금어장의 어머니, 현 빙수가게 사장"이라는 센스 있는 문구가 적혀있어 시선을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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