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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채, 새로운 한식 브랜드 ‘올위드쌈’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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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한식뷔페 '풀잎채'를 운영하는 외식기업 풀잎채(대표 정인기)가 새로운 한식 브랜드로 이색 월드쌈 전문점 '올위드쌈'을 론칭하며 브랜드 확장에 나섰다.

'올위드쌈'은 한식은 물론 세계 각국의 다양한 쌈 요리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쌈 전문점이다. 한국인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즐겨 먹는 쌈 요리를 20~30대 젊은 층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메뉴 구성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신선한 쌈 채소와 함께 두부강된장, 우렁쌈장, 씨앗쌈장 등 장류와 톳, 곰피, 세모가사리, 꼬시래기 등의 해초쌈, 더덕주먹밥과 오징어젓쌈밥, 두부장쌈밥과 즉석에서 제공되는 메밀전병 등 다양한 한국 쌈 요리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글로벌 쌈 요리인 월남쌈, 치킨 퀘사디아, 치킨 브리또, 먹물 치아바타 부르스게따, 살사 포테이포 프라이즈 등 총 90여 가지의 쌈 요리와 다양한 메뉴를 샐러드 바 형태로 즐길 수 있다.

쌈 요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고기 메뉴는 테이블마다 선택할 수 있다. 평일 점심에는 '더덕 고추장 불고기'를, 저녁 및 주말에는 '더덕 고추장 불고기'와 '연잎숙성 멍석갈비' 중 1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별미닭봉구이와 촉촉함박, 바비큐보쌈 등의 단품 메뉴도 7900원의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올위드쌈 1호점은 동탄프리미엄아울렛에 위치해 있다. 가격은 성인 기준 평일 점심 1만 3900원, 평일 저녁 및 주말, 공휴일 1만 6900원.

풀잎채 관계자는 "한식뷔페 브랜드 '풀잎채'를 론칭하면서 한식의 대중화에 앞장섰다면 이색 월드쌈 전문점 '올위드쌈'이라는 차별화된 한식 브랜드를 통해 또 한번 블루오션 시장을 창출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