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경규와 강호동은 오프닝에서 '소나기'와 '별들에게물어봐' 당시 의상과 분장을 하고 암사동으로 떠났다.
Advertisement
특히 강호동은 "행님아"를 외쳐며 이경규를 시민들 앞에서 개그를 시켰고, 이경규는 쑥쓰러워하면서도 시민들 앞에서 "별들에게 물어봐"를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강호동은 "처음에 내가 안한다고 버티다가 경규 형님이 '네가 안되면 나도 옷을 벗겠다'고 해 감동받았다"고 방송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
이후 암사동 선사유적지에 도착한 이경규와 강호동은 6000년 된 숟가락을 찾았고, 본격적으로 한끼를 얻기 위해 마을을 찾았다.
두 사람은 첫 주택에서 한끼 허락이 떨어졌지만 아내의 허락이 떨어지지 못 해 한끼를 성공하지는 못 했다.
곧 두 사람에게 행운이 찾아왔다.
두 번째 찾아간 집에서 다행이 어머님이 '한끼줍쇼' 프로그램을 알고 있었고, 어머니는 "들어오세요"를 외치며 두 사람을 반겼다.
화통하신 어머님은 쑥쓰러워 하는 아버님에게 "괜찮다. 당신 미남이다. 카메라도 잘 받는다"라며 안심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또 어머님은 이경규와 강호동을 위해 금방 텃밭에서 딴 채소들로 정성 가득한 어머니 밥상을 차렸다.
두 사람은 어머님이 차려준 밥상을 맛있게 먹으며 진솔한 대화를 이어갔다.
또 밥상을 차려준 어머님은 1회를 봤음을 밝히며 "한 번을 못 들어가더라. 이제 내가 나오니 잘 될꺼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