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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갯골, 방파제, 해안가 등 사고 위험지역 중심으로 고립자 발생 시 신속한 구조를 위해 긴급 구조 태세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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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밤에는 1948년 이후 68년 만에 가장 큰 보름달인 슈퍼문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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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달이 뜨는 시각은 서울 기준으로 오후 5시 29분이다.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워지는 시각은 오후 8시 21분경으로, 동쪽 하늘 고도 32도 부근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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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문도 등 남해 서부와 진도, 제주에서는 지난 달과 비교해 바닷물 높이가 6cm이상 높아져 해수면 상승이 역대 최대치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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