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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사우스게이트, 잉글랜드 대표팀 정식 감독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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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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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레스 사우스게이트 임시 감독이 조만간 잉글랜드의 정식 사령탑으로 부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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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의 영국 언론은 15일(한국시각) '잉글랜드 축구협회가 사우스게이트 임시 감독에게 4년 계약을 제안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불명예 하차한 샘 앨러다이스 전 감독의 후임으로 임시 감독직을 수행해왔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12일 '라이벌' 스코틀랜드전에서 3대0 완승을 거두는 등 합격점을 받으며 정식 감독직에 오르게 됐다. 사우스게이트와 잉글랜드 축구협회의 공식협상은 스페인과의 평가전이 끝나는 16일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계약기간은 2020년까지가 유력하며, 계약조건에는 2018년에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항목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봉은 보너스를 포함해 200만파운드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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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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