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엇보다 올해 여우주연상 후보는 원조 패션 아이콘부터 숨겨진 패셔니스타로 스타일 역시 빠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 더욱 눈길을 끈다. 작품 속 캐릭터를 더욱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영화 속 패션과 그동안 선보였던 공식 석상 룩을 통해 청룡 여우주연상 후보들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Advertisement
윤여정은 공식석상이나 인터뷰 자리에서 심플한 라인이 돋보이는 모던 드레스를 즐겨 착용한다. 특히 세련된 네크라인 커팅이 돋보이는 리틀 블랙 드레스는 그의 절제된 아름다움을 더욱 부각시킨다. 또는 귀여운 칼라 포인트나 도트 패턴이 더해진 것으로 친근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모습을 보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스캔들로 대중과 멀어진 김민희. 곤혹스러운 상황에 놓였지만 모델 출신의 원조 패셔니스타로 불려온 만큼, 무심한 듯 트렌디한 패션은 올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올해 유행이었던 페전트 풍 드레스나 잔잔한 들꽃 패턴, 컬러 배색과 레이스 업 가죽 치마 등 유니크한 아이템으로 패션감각을 드러냈다.
강력한 수상 후보로 떠오른 손예진은 올해 '비밀은 없다'(이경미 감독)와 '덕혜옹주'로 바쁜 나날을 보냈다. 대한민국 청순 여스타 답게 각종 행사에서는 성숙하면서도 동시에 프리티한 분위기가 전해지는 원피스 룩을 선보였다. 화사한 올 오버 플로럴 패턴이나 오프 숄더를 과감하게 선택하며, 여성스러운 스틸레토 힐이나 스트랩 힐 등 눈에 띄는 컬러의 슈즈로 포인트를 더한다.
차분하면서도 풋풋한 생기가 느껴지는 배우 한예리. 특별히 튀지 않는 비주얼이지만 그 존재감만큼은 확실하다. 한예리의 패션 역시 단조롭지만 임팩트 있다. 베이식한 아이템의 조합 속 블루 레드의 눈에 띄는 컬러 플레이, 화이트 베이스에 블랙 포인트 수트는 정갈하지만 카리스마 있다. 본인만의 색깔을 파악하고 그것을 확실히 어필하는 그녀의 연기관은 스타일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
dondante14@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