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는 서울경마의 에이스 팀을 선발하는 '최강팀 선발전' 본선경기가 치러졌다. 한국 경마사상 처음으로 벌어지는 이번 '최강팀 선발전'엔 명예의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 총 51개 팀이 참여해 예선부터 치열한 순위다툼을 벌였다.
본선에 오른 30개 팀들은 총 5번의 경주에서 경합을 벌였으며, 합산된 수득상금의 순위를 통해 상위 13개 팀이 결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본선에서만 5600만원의 상금을 거둬들여 1순위로 결승에 진출한 49조 마방의 지용철 조교사 외 12명의 조교사들은 결선 경기에 모든 것을 쏟겠다는 마음으로 결승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2월 11일(일) 열릴 결선 경기에서 1000만원의 포상금과 함께 '최강팀' 타이틀을 어느 팀이 차지하게 될 지에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유리, 집에서 곰팡이·벌레 발견..."낭만만 보고 제주 왔다간 큰일"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3.[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