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의 주원인은 탈수와 칼륨 결핍이다. 칼륨이 부족하면 구토까지 유발된다. 쓰린 속에 아침밥을 챙겨 먹기 어려운 회식 다음날, 숙취 해소에는 바나나가 보배다. 특히 속이 쓰리고 구토감이 날 때는 바나나가 단연 최고다. 바나나에는 모든 과일 중 칼륨이 가장 듬뿍 들어 있어서 쓰리고 구역감이 나는 속을 잘 달래주는 덕분이다. 또한 칼륨은 피로 회복 효과도 우수하고, 장의 연동 운동을 활발하게 해서 음주 후 배탈도 억제한다.
바나나에는 마그네슘도 많이 들어 있다. 술을 마시면 혈압이 오르는데, 마그네슘은 음주로 인한 고혈압 때문에 생기는 두통을 누그러뜨린다. 바나나에 함유된 비타민B6와 비타민C도 숙취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바나나는 이렇듯 '숙취 해소의 왕'이지만, 막상 쓰린 속에 음식물을 섭취하기 부담되는 게 송년회 다음날 아침이다. 이럴 때는 바나나를 주 성분으로 제조한 '건강든 모닝밀 올인원'을 물이나 우유에 타서 시원하게 한 잔 마시면 딱이다.
이 제품은 신선한 천연 바나나를 초저온에서 급속 동결건조해 분말화해서 함유했기 때문에, 바나나의 좋은 성분이 그대로 함유돼 있다. 동결건조바나나분말 외에도 밀크시슬추출물분말, 유산균혼합분말, 비타민B6, 비타민C, 식이섬유 2종 등의 성분이 회식 후 건강 유지가 필요한 직장인 맞춤형으로 들어 있다. 이들 성분을 포함해 건강증진과 체력유지, 영양보급을 위한 총 33가지 원료를 균형있게 배합한 '아침식사형 영양공급 균형식'이다.
스포츠조선 든든몰(www.dndnmall.co.kr)과 주요 백화점몰, 종합몰에서 판매하고 있다. 든든몰에서는 시식 후 만족하지 않으면 환불해 주는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동혁 기자 d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