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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마지막 꿈 계주답게 '곗돈 다 쓰기'라는 남다른 꿈 스케일을 밝힌 라미란이 첫 방송부터 밝혀오던 집 짓기 꿈인 '베트남 레스토랑' 오픈을 실현 시킨 데 이어, 인터뷰를 통해 밝혔던 꿈인 캐럴 만들기에 상담사 꿈까지 이번 회를 통해 현실화시켜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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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성시경의 등장에 멤버들은 동공까지 확장시키며 설레는 마음을 폭발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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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언니쓰'를 통해 공식 음치, 몸치로 등극했던 홍진경이 성시경에게 다시 한 번 음치 선고를 받아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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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것도 잠시 캐럴 1:1 교습에 나선 성시경은 힘들어하는 홍진경에 차분한 목소리로 "음치는 병이 아니에요"라며 돌직구를 날려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이에 성시경과 언니들이 호흡을 맞춰 만들어낼 '캐럴 메들리'는 어떨지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멤버들은 '베트남 레스토랑'의 개업식을 앞두고 고객 유치를 위한 이벤트로 근처 대학가에 '혼밥족들을 위한 연애 상담소'를 오픈 했다.
이어 멤버들은 청춘들과의 상담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멤버들은 풋풋한 청춘들의 가슴 설레는 로맨스에 엄마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동시에 각자 스타일에 맞는 맞춤 해결 방안을 내놓았다. 헤어지는 게 두려워 연애를 못 하겠다는 학생의 고민에 라미란은 "결혼 안 할 거면 안 만나야지 그런 마인드를 가지면 지금 연애하는데 재미를 들일 수 없다. 마음을 열어 놓아라"며 현실 조언을 해줬다.
짝사랑하는 상대에게 고백하지 못하겠다는 학생의 고민에 홍진경은 "근데 살아 보니깐 불편할까 봐 지레 겁먹고 고백도 못 하는 건 후회할 수 있다"라는 팩트 폭격 현실 경험담을 내놓아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김숙은 늘 기대보다 한 뼘씩 모자라는 현실에 자신이 초라해 보이는 게 고민이라는 학생에게 "언니들이 21살을 겪어봤잖아. 지금 고민이 많고 하는 일이 안 되고 당연한 거야. 난 42년 살았는데 지금도 서툰 게 많아. 당연한 걸 먼저 받아들이면 편해질 거야"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해 뭉클한 감동을 일으켰다.
한편 다음 주 예고편에서는 연애상담소를 통해 선별된 학생들끼리의 소개팅과 함께 라미란의 '곗돈 다 쓰기' 꿈 실현을 위한 캠핑 나들이가 펼쳐질 예정으로 기대감이 한껏 증폭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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