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산 프리미엄 테이블 웨어 덴비(Denby)가 주방 소품들을 출시한다.
브랜드 창립이래 보울, 접시, 티팟 등 테이블 웨어를 선보였던 덴비에서 주방에 스타일을 더하여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해줄 다양한 주방 소품들을 새롭게 선보인다.
주방 소품 라인은 실리콘 뒤집개, 나무 집게, 실리콘 냄비받침, 테이블 매트, 유리잔 등 주방에서 꼭 필요한 아이템 31종으로 구성되어 제품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 무엇보다 덴비의 시그니처 라인인 임페리얼 블루 라인의 패턴과 컬러가 적용되어 덴비만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냈다. 특히, 테이블 매트의 경우 임페리얼 블루, 린넨, 헤일로 등 덴비 식기류의 8가지 패턴으로 디자인되어 기존 식기 류와 매치하여 쉽게 테이블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덴비 코리아 오규아 마케팅 팀장은 "한국에서 덴비가 정식 지사를 통해 런칭한지 1년을 맞이해 제품 선택의 폭을 넓히는 것으로 소비자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한다"며 "특히 덴비의 기존 테이블 웨어 라인에서 볼 수 있었던 패턴들이 들어가 있어, 기존 고객들이 주방의 분위기를 통일되게 연출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며 무엇보다 전제품에 덴비 BI 가 새겨져 있어 매니아층 고객들이 덴비로 주방을 채워가는 만족감까지 제공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덴비는 1809년 영국 스톤웨어의 본고장인 더비셔(Derbyshire) 지방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테이블 웨어 브랜드다. 100% 영국에서 생산되며, 장인의 수공예 기법과 최소 20번의 수작업 과정을 거쳐 완성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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