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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네이비 톤의 수트를 활용해 시크한 남성의 매력을 담아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최근 근황에 대해 "하루하루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다. 너무 바쁘다 보니 가끔은 멍 할 때도 있다"며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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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하고 있는 프로그램 중 탁재훈의 색이 아닌 프로그램에 대해 "3년 정도의 공백기를 가지고 다시 복귀했고 적응 중 이다. 이것저것 다 해보고 그 다음 내 것을 정확히 찾아가고 싶다"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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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복귀 프로그램인 '음악의 신2'에 대해 "촬영하면서 어떻게 이게 방송에 편집돼서 나갈지 궁금하기도 했고 걱정도 됐다. 거의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감을 잡았다. (웃음) 감을 잡으니 방송이 끝났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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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코리아8'에서 정상훈의 지각 발언에 대해 "정상훈이 애드리브를 한 것 이다. 화보 촬영장에도 스스로 일찍 와서 만족해하고 있었다. 촬영 시간을 아무래도 매니저가 착각하는 듯하다. 나는 지각을 하지 않는다"며 전했다.
눈여겨보는 후배에 대해 "뮤지나 장동민이 평소에도 웃기더라. 그 두 명이 잘 됐으면 좋겠다. 굉장히 센스 있고 재미있는 친구들이다"며 밝혔다.
3년이라는 공백기에 대해 "집에서 맥주한잔 하면서 배철수 아저씨가 하는 7080 노래를 들으면서 쉬었다. 멘탈 싸움이었던 것 같다. 내가 이렇게 된 상황에 대해 나중에 더 잘되려고 그러는구나 라고 생각을 많이 했다"며 전했다.
연애에 대해 "아직은 하고 싶지 않다. 나는 혼자 있으면 너무 잘 논다. 굳이 연애를 하고 싶다거나 외롭다는 생각을 안 한다"며 말했다.
음반 계획에 대해 "3년 전에 성대 결절 판단을 받았다. 최근 검사를 다시 받았는데 목에 조금한 혹이 생겼다고 한다. 수술까지 해야 한다면 아마 당분간은 안 될 것 같다"며 건강에 대해 전했다.
신정환의 근황에 대해 "요즘 통화를 잘 안한다. 얼굴을 안본지 너무 오래됐다. 잊어버린 것 같다. 잘 지내고 있는 것 같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하지 않았나. 결혼생활에 더 집중해서 지냈으면 좋겠다. 내가 집중을 잘 하지 못했으니까"라며 밝혔다.
T엔터테인먼트를 설립과 사업에 대해 "소속사를 선택하는데 있어 많은 고민을 하다가 결국에는 내가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 그리고 뮤지와 바를 운영한다. 다른 곳에서 술 마시기 싫어서. 원하는 음악을 듣고 내가 자유롭게 남는 시간에 가서 술 한 잔 정도 마신다"며 말했다.
수입에 대해 "출연료를 한 번에 줬으면 좋겠는데 나눠서 줘 받는 대로 쓰고 있다. 요즘 일하는 재미로 산다. 피곤함을 느끼는 데도 즐겁게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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