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브라히모비치는 23일(한국시각) 11번째 스웨덴 골든볼을 수상한 뒤 스웨덴 타블로이드지 아프톤블라데트과의 인터뷰에서 "다른 선수들은 그들의 커리어를 한 팀에서 머물고 싶어한다. 그러나 나는 유럽의 모든 국가를 정복한 나폴레옹처럼 여러 국가를 돌아다니는 것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브라히모비치는 맨유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 그는 "(파리생제르맹을 떠나) 지금은 새로운 인생의 장이 열렸다. 나는 파리생제르맹에서와 같은 느낌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가 영국에 오기 전 맨유에 대해 찾아왔다. 파리생제르맹과는 다른 팀이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