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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에서는 가족들과 낙원사 사람들에게 승준과의 연애 사실을들킨 영애(김현숙 분)가 곤경에 처한 모습이 그려졌다. 갑작스럽게 해물포차를 찾아온 영애 어머니(김정하 분)가 함께있던 승준(이승준 분)을 발견하고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 것. 영애와 어머니를 말리는 과정에서 넘어진 승준이 병원 신세를 지게 되었고, 인정받지 못하는 연애에 몸도 마음도 아픈 승준을 위해 영애는 정성으로 간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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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준과의 연애를 설득하는 작업도 쉽지만은 않았다. 특히 어머니의 격렬한 반대에 부?H힌 영애는 난감한 상황에 어찌할 바를 몰라 힘들어했다. 하지만 영채(정다혜 분)가 마련한 삼자대면의 시간을 가진 끝에 승준을 집으로 한번 데려오라는 천금같은 기회를 얻게 되었다. 고생 끝에 얻은 기회에 영애는 내심 기뻐했지만 오히려 승준이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모습을 보여 엇갈리기만 하는 이들의 관계가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불러 일으켰다. 끝내 힘겹게 마련한 식사 자리가 승준의 회피로 무산되면서 앞으로 이들의 연애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 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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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수 시즌제 드라마 tvN '막돼먹은 영애씨 15'는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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