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흥련은 201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5라운드, 전체 47순위로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매송중-야탑고-홍익대를 졸업했고 신체조건은 키 1m83, 몸무게 85㎏이다.
Advertisement
두산은 10개 구단 중 안방이 가장 탄탄한 편이다. 국가대표 포수 양의지에다 박세혁, 최재훈 등 훌륭한 백업 자원이 있다. 하지만 포수는 늘 부상 위험성이 크다. 예고 없이 전열에서 이탈할 수 있다. 당장 양의지도 허리가 좋지 않다.
Advertisement
89년생인 이흥련은 향후 트레이드 카드로 사용 가능하다는 매력도 있다. 그는 삼성에서 장원삼, 차우찬 등 A급 투수의 전담 포수였다. 자존심이 강한 선수들을 효과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얘기다. 여기에 두산은 양의지가 2년 뒤 FA 자격을 얻는 점에도 주목했다. 지금도 "양의지가 FA가 되면 무조건 잡는다"고 공언하고 있지만, 미래의 일은 모르는 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