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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과 서현진은 3주 연속 월화극 왕좌의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SBS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박수진/제작 삼화 네트웍스)에서 까칠한 수재 의사 강동주 역과 열혈 노력파 의사 윤서정 역을 맡았다. 지난 6회 분에서는 강동주(유연석)가 책상에 엎드려 잠든 윤서정(서현진)을 애정 가득한 시선으로 지그시 쳐다보는데 이어, 윤서정의 손을 잡은 채 잠을 청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핑크빛 돌풍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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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유연석은 연고를 발라주던 서현진의 두 손을 꽉 잡는 돌발 행동을 감행, 심장박동수를 고조시키고 있다. 매회 예측 불가한 로맨스 케미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돋우고 있는 유연석과 서현진이 선보일 '연고 로맨스'는 또 어떤 심쿵 파장을 일으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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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과 서현진은 대사부터 동작, 표정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서로 조율하면서 환상의 케미를 뿜어내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터. 두 배우는 카메라 불이 켜지자 단숨에 극중 장면들을 구현해내는 저력을 발휘했고, 현장에는 스태프들의 탄성이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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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6회 분에서는 돌담 병원에 거대 병원 사람들이 대거 파견을 나오는 장면이 그려져 깜짝 놀라게 했다. 김사부(한석규)가 도윤완(최진호)에게 무단 수술을 한 아들 도인범(양세종)을 돌담 병원에 내려 보내라고 하자, 도윤완이 사전 고지도 없이 도인범과 거대 병원 사람들을 함께 내려 보냈던 것. 기세등등하게 첫 인사를 하는 거대 병원 사람들과 황당해하는 김사부, 강동주, 윤서정 등 돌담 병원 사람들의 모습이 교차되면서 본격 맞불을 예고, 궁금증을 높였다. SBS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 7회는 28일(오늘)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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