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출신 수비수 김진규(31)가 웨딩마치를 울린다.
김진규는 12월 4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롯데호텔월드에서 미모의 신부 김효희양(25)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진규의 반쪽은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재원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3년 간 좋은 만남을 이어오다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김진규는 "와이프는 3년이란 시간동안 나를 가장 잘 이해해주고, 서포터해준 사람이다. 더욱이 올해 해외 생활을 시작하면서 와이프의 내조가 큰 힘이 됐다. 앞으로 더욱더 책임감을 가지고 와이프를 평생 지키는 수비수로 열심히 살겠다"고 밝혔다.
김진규는 올해 여름 파타야 UTD(태국)에서 일본 J2리그 파지아노 오카야마로 이적해 팀의 J1리그 승격 플레이오프 진출에 힘을 보탰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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