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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이주연은 가녀린 몸매 대명사답게 시청자로부터 일자다리 유지 비법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현재 17층 아파트에 거주 중인데 편한 신발을 신은 날에는 무조건 걸어 다닌다"며 "두 계단씩 걸어 올라간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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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대를 부탁해2' 출연진이 모두 놀라움을 표하는 사이 이특은 이주연에게 "애프터스쿨 중 가장 핫보디는 누구인 것 같냐"고 물었다. 이주연은 "다들 몸매도 외모도 좋았다. 누구를 꼬집어 말하기 힘들 정도로 다 뛰어났다"고 답하며 애프터스쿨에 대한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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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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