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이주연이 극세사 몸매를 인증했다.
1일 방송되는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2'에는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출연해 최근 독립한 집과 함께 그녀의 취향이 담긴 화장대를 방송 최초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이주연은 가녀린 몸매 대명사답게 시청자로부터 일자다리 유지 비법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현재 17층 아파트에 거주 중인데 편한 신발을 신은 날에는 무조건 걸어 다닌다"며 "두 계단씩 걸어 올라간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그는 최근 독립한 집을 공개하며 현재 몸무게까지 셀프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아 눈길을 끌었다. 이주연은 168cm에 44.8kg라는 초슬림 몸매를 인증하며 "최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살이 빠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예민한 편이라 스트레스를 받으면 잘 먹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화장대를 부탁해2' 출연진이 모두 놀라움을 표하는 사이 이특은 이주연에게 "애프터스쿨 중 가장 핫보디는 누구인 것 같냐"고 물었다. 이주연은 "다들 몸매도 외모도 좋았다. 누구를 꼬집어 말하기 힘들 정도로 다 뛰어났다"고 답하며 애프터스쿨에 대한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주연의 일상은 1일 목요일 밤 9시 방송하는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2'에서 확인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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