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최근 비행기 추락으로 사망한 브라질의 축구팀 샤페코엔시의 선수들을 추모했다.
김호곤 협회 부회장과 신태용 19세 이하(U-19) 대표팀 감독은 축구인을 대표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 브라질 대사관에 마련된 빈소를 방문하고 조문했다.
아울러 대한축구협회는 3일 개최하는 2016년 KEB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 시작 전 이번 사고 희생자들을 위해 묵념으로 애도의 뜻을 표할 예정이다.
브라질 프로축구팀 샤페코엔시 선수와 스태프들은 남미 클럽대항전인 코파수다메리카나 결승전 출전을 위해 이동 중 비행기 추락사고를 당했다. 미셰우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은 사고 이후 3일간의 국가 애도 기간을 선포했고 주한 브라질대사관도 1일부터 조문객을 받고 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해야지"..MC몽, 차가원 삼촌 폭로 "베가스 가자고 달고 살아" -
"빌린 돈 안 갚고 명품백 사" 김숙 저격에 당한 연예인, 억울함 토로 "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