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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⑤]변요한 "'byh48 친구들, 시사회에 모이면 감동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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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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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변요한 사단'? 초대 안해도 다 알아서 올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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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요한이 이른바 'byh 48'이라고 불리는 절친한 동료 배우들에 대한 생각을 말해 눈길을 끌었다.

변요한은 "조만간 있을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VIP시사회에 친구들을 따로 초대하지는 않았다"고 웃으며 "따로 초대 안해도 다 알아서 올 친구들이다"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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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h48'이라 불리는 이들은 이동휘, 류준열, 지수, 심희찬, 수호(엑소) 등이다. 이들은 평소에도 절친하게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변요한은 "그 정도로 얕은 친구들이 아니다. 그냥 오라고 얘기하는 것이 부담일 수 있다"라고 말하며 "친구들이 그 자리에 다 모인다면 정말 감동적일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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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그는 "'사단' 이런게 아니라 그냥 정말 친한 친구들이다"라며 "인기가 좀 올랐다고 일희 일비하는 친구들이 아니다. 그냥 연기하는 것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하는 친구들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기욤 뮈소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는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10개의 알약을 얻게 된 남자가 30년 전의 자신과 만나 평생 후회하고 있던 과거의 한 사건을 바꾸려 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김윤석, 변요한, 채서진 등이 가세했고 '결혼전야' '키친'의 홍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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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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