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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김사부는 거대 병원에서 내려온 감사 직원(김준원)에 의해 근무 정지를 받았지만, 여느 때처럼 '무슨 일이 있어도 살린다'는 신념대로 움직였다. 특히 김사부는 6중 추돌 사고로 감사 직원의 어린 딸이 위독한 상태로 실려 왔지만, 원칙을 내세우며 김사부의 수술을 반대하는 감사 직원을 뒤로하고, 수술을 감행해 고비를 넘겼던 상태. 이에 감사 직원은 돌담 병원에 정형외과 의사가 필요한 것을 감안, 도윤완(최진호)에게 보고 없이 거대 병원의 의사를 돌담 병원으로 부르며 김사부에게 은연중에 보답했다. 이로 인해 김사부는 역으로 도윤완에게 반격을 가하게 됐던 것. 더욱이 김사부는 윤서정(서현진)의 의사 복귀를 허락, 어수선했던 돌담 병원은 안정을 찾아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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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사부는 주 지배인에게 밑그림에 들어갈 사람들이 누군지 질문을 받자, 때마침 들어온 오명심(진경)에게 수술에 남도일(변우민)을 비롯해 강동주(유연석), 도인범(양세종), 오명심, 박은탁(김민재), 윤서정이 들어갈 것을 지시하는 말로, 직접적인 대답을 대신했다. 이후 수술실 밖에서 앞서 말한 사람들이 수술하는 것을 지켜보던 김사부는 구상 중인 그림에 모두 같이 가는 거냐는 주 지배인의 질문에 "이제부터 좀 알아 봐야죠"라고 대답한 것을 떠올리는 모습으로 흥미를 높였다. 과연 김사부가 돌담 병원을 눈엣가시처럼 여기는 도윤완의 공격을 막아내고, 원하던 멤버들로 그림을 완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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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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