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젝스키스 장수원이 시즌 그리팅 사진의 일부를 공개했다.
장수원은 7일 자신의 SNS에 "찰쓰 아버지, 남자랑 살닿는거 싫어하는 사람, 어깨동무해주네, 시즌그리팅 사진 맘에 듬"이란 글과 함께 멤버 이재진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재진은 친근하게 장수원의 어깨에 팔을 걸쳤다. 각각 37-38세가 된 두 사람이지만, 전성기 못지 않은 냉동인간 미모가 돋보인다.
두 사람은 미소띤 얼굴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이재진의 블랙 스타일링과 장수원의 밝은색 옷차림이 대비된다.
젝스키스는 이날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출연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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