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UFC 데뷔 후 3경기 연속 1라운드 KO승을 거둔 최두호는 4경기 만에 UFC 첫 패배를 맛봤다. 통산 전적은 14승 2패가 됐다.
Advertisement
2라운드에서 최두호에게 먼저 위기가 찾아왔다. 스완슨은 전진하며 최두호에게 펀치를 적중시켰고, 최두호는 충격으로 순간 휘청거렸다. 하지만 최두호의 집중력도 빛났다. 중심을 끝까지 잃지 않으며 라이트 펀치를 스완슨의 안면에 적중시켰다. 스완슨은 쏟아지는 펀치를 방어하며 그라운드 기술을 걸어 체력을 조금씩 회복했다. 이어 스완슨은 펀치, 최두호는 니킥으로 서로를 가격하며 팽팽한 싸움을 이어갔다. 2라운드 전체적인 분위기는 스완슨이 가져갔다.
Advertisement
스완슨은 3라운드를 노련함으로 풀어갔다. 최두호는 적극적인 타격으로 스완슨을 공략, 테이크다운을 성공시키며 스완슨의 뒤를 잡았다. 그러나 스완슨은 순간 자세를 바꾸며 유리한 상위 포지션을 잡았다. 다시 스탠딩 자세를 잡은 두 선수 난타전이 계속됐다. 하지만 라운드 막판 최두호는 스완슨에게 잇따라 유효타를 허용, 위기에 몰린 상태에서 경기가 종료됐다.
Advertisement
그는 "스완슨의 팬이었다. 꼭 한번 싸워보고 싶었다. 이길 자신도 있었다"며 "지니까 이런 기분이다. 두 번 다시 안지겠다"고 다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