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대박이가 아빠 응원을 위해 일본까지 날아왔다.
8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북현대 #응원하러왔어요 #대박이", "#전북현대 #이겨라이겨라~~!! #목청터지게 #응원중인 #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파란색 패딩점퍼를 입은 대박이의 진지한 모습이 담겨 있다. 감독 포스를 자아내는 카리스마 있는 눈빛과 손벽을 치는 대박이의 '효자 응원'이 눈길을 끈다.
한편 대박이 아빠 이동국이 속한 전북 현대는 오는 11일 일본 오사카의 스이타시티 스타디움에서 북중미 챔피언 클럽 아메리카와 '2016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6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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