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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야성' 진구 "'이제 좀 뜨자'던 팬들 소원 만족시킨 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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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진구가 2016년은 의미있는 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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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는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열린 월화드라마 '불야성'(연출 이재동, 극본 한지훈) 기자간담회에서 "제가 데뷔한지 13년이 됐는데 올해는 가장 바빴고 가장 많은 일이 있었고 가장 큰 변화가 있는 해였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과거 팬들이 '이젠 좀 뜨자'라고 현수막을 걸었던 게 이슈가 됐었는데 올해 그런 팬들에게 충족을 시켜준 한 해가 된 게 아닌가 싶다. 일적으로도 가정적으로도 정말 행복하고 뜻깊은 한 해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편, '불야성'은 잠들지 않는 탐욕의 불빛들이 그 빛의 주인이 되기 위해 치열한 전쟁을 벌이는 과정을 그려낸 드라마다. 이요원, 진구, 유이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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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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