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이유영 측 나무액터스 엔터테인먼트는 13일 "김주혁 배우와 이유영 배우가 영화계의 좋은 선후배 사이에서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며 "본인 확인 결과, 열애를 시작한 지 두 달여 정도 됐으며, 예쁜 사랑을 이제 시작해 이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만남에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고 응원 해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김주혁 이유영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하 전문
"먼저, 공식 보도자료가 늦어진 점 사과 드린다"며 "정확한 사실 확인 후 입장을 전달 하기 위해 시간이 걸렸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김주혁 배우와 이유영 배우가 영화계의 좋은 선후배 사이에서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습니다.
본인 확인 결과, 열애를 시작한 지 두 달여 정도 됐으며, 예쁜 사랑을 이제 시작해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만남에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고 응원 해주시길 진심으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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