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1세대 아이돌 신화가 주말 콘서트를 앞두고 오렌지빛 의리를 뽐냈다.
신화 멤버 이민우는 15일 인스타그램에 "신화창조! 이번주 파티 다들 알지요?"라며 "신화 콘서트, 다 같이 신나게 즐겨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완전체 신화의 단체샷을 공개했다.
신화의 상징인 오렌지빛 후드 티셔츠를 맞춰 입은 6명의 멤버는 여전히 끈끈한 의리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신화는 17~18일 오후 4시 일산 킨텍스에서 '2016 SHINHWA LIVE ? UNCHANGING'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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