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유리는 "안녕하세요. 요즘 맨날 이런 글만 쓰게 되는 거 같아서 너무나 슬프지만, 어쨌거나... 두어 달 전 갑상선항진증-그레이브스 병을 진단받고 병원 갈 시간이 없어 본격적인 치료를 시작한 지 한 달 여가 되었습니다"라고 적었다.
Advertisement
서유리는 "유난히 요즘 '눈을 앞트임 수술한 것 같다', '눈이 빠질 것 같다'는 말을 많이 들은 이유가 있었네요"라며 "TV에 출연하는 일이 저의 업인지라, 저의 병증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외모가 변하는 병증이라…사실 안구돌출은 약을 아무리 먹어도 안구를 들어가게 하는 방법은 결국 눈을 집어넣는 수술뿐이라고 합니다"라며 자신의 현재 상태를 전했다. 이와 함께 서유리는 "앞트임 뒤트임 안 했습니다. 사진은 쌩눈"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눈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Advertisement
앞서 서유리는 지난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출연 후에도 다소 부은 얼굴로 인해 성형 의혹을 받자 해명글을 남긴 바 있다. 당시 그는 "얼굴 보톡스 넣을 시간도 없고요. 최근 갑상선쪽에 문제가 생겨서 1년 동안 약을 먹어야 하는데 그 영향으로 부었습니다. 저도 왜 붓는지 모르고 살이 찐 거로만 생각했었는데 건강문제였어요. 좋지 못한 모습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빨리 좋아지게끔 노력할게요. 부어서 저도 속상합니다"라고 해명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