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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건모, 숨겨둔 소주 300병 공개…역시 술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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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우새' 김건모가 소주병을 모으고 있었다.

1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각자의 어머니가 지켜 보는 가운데 '혼자남' 김건모, 박수홍, 토니안, 허지웅 등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건모는 엄마의 눈을 피해 옷장 깊숙이 숨겨둔 대형 포대자루를 끌고 나왔다. 그 속의 물건은 다름 아닌 300병이 넘는 빈 소주병. 김건모는 화장실에 앉아 그동안 모아온 300개의 소주병 모두를 정성스럽게 세척하기 시작했다.

이를 본 한혜진은 "안 심심하실 것 같다"라고 말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