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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이란 숫자는 현역 선수 가운데 최다이다. 은퇴 선수까지 더해서는 6위다. 이 부문 1위는 1960년대 활약한 오스카 로버트슨이 보유하고 있다. 총 181회 달성했다. 현역 선수로는 웨스트브룩에 이어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45번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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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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