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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신동엽과 서장훈으로 구성된 MC진과 '어머니' 출연자 4인 사이에서 온화한 진행의 묘미를 살리며 안방마님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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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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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결혼 직후, 영국에 머물다 올해 SBS추석 파일럿 '미운우리새끼'를 통해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어 '미운우리새끼'가 정규편성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지난 5개월여 간 안방마님으로 자리를 지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혜진은 어머니들이 선호하는 1등 며느릿감답게 MC의 자리에서 며느리와 딸의 역할을 동시에 소화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가 하면, 실제 남편과의 신혼 이야기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어머니들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끌어내는 등 프로그램의 중심으로 큰 몫을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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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미운우리새끼'는 당분간 기존 MC인 신동엽, 서장훈이 진행하고, 또한 매회 스튜디오는 새로운 게스트가 출연할 예정이다. 여성이자 기혼녀로서의 입장을 대변해 주었던 한혜진과 달리, 이번에는 기혼남이나 미혼남녀 등을 초대해 '미운' 아들들을 바라보는 또 다른 시각으로 토크의 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미운' 아들이 아닌 '예쁜' 아들의 모습을 보여줄 연예인 등 어머니들과 색다른 '케미'를 보여줄 수 있는 조합 역시 기대되는 상황으로, 과연 어떤 게스트들이 출연하게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끝.
ssale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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