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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십자군 요새 일대에서 벌어진 테러로 캐나다 여성 관광객 1명과 요르단 경찰관 7명, 요르단 민간인 2명 등 최소 10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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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첫 번째 총격은 카라크에서 약 30km 거리 떨어진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 순찰 중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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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카라크에서 또 다른 순찰 경찰을 겨냥한 총격이 발생했고, 무장한 괴한 무리는 십자군 요새로 들어가 경찰서를 공격해 경찰관과 민간인들에게 상처를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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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당국 한 관계자는 "무장 괴한 5∼6명이 이번 총격 사건에 관여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의 인질이 있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앞서 요르단 일간 매체는 성채 안에 외국인 관광객 14명이 갇혀 있다가 10명이 풀려났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번 총격의 배후를 주장하는 단체는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카라크 요새는 12세기 십자군이 세운 것으로 십자군 요새로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해 세계 각지의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명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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