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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과 지수의 특별출연 장면은 각각 지난 11일과 17일에 진행됐다. 지난 11일 서울시 마포구 한 이자카야에서 촬영에 나선 서현은 이날 남주혁 대신 이재윤(정재이 역), 유다인(고아영 역)과 호흡을 맞췄다. 극중 이재윤의 옛 사랑으로 분해 아련함이 묻어나는 눈빛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 서현'의 진가를 발휘했던 것. 더욱이 서현이 등장했을 때부터 열기로 가득 찼던 현장은 촬영이 끝나자 싸인과 기념사진을 요청하는 스태프들로 마치 팬미팅 현장을 연상시키는 광경을 이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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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은 "좋은 드라마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뻤고 즐거운 추억이 됐다"며 "뜨겁게 환영해주신 배우, 스태프들께 감사하고, '역도요정 김복주' 파이팅"이라며 직접 적은 손글씨로 애정을 더했다. 지수는 "좋은 친구 남주혁과 함께 촬영하게 돼서 좋은 추억이 되었다"며 "'역도요정 김복주'가 지금처럼 쭉 시청자분들께 많은 사랑 받길 기원한다"는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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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21일과 22일 오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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