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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대영(성동일 분)에게 잡혀간 심청을 찾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달려간 허준재는 자신을 위협하는 경찰들 앞에서도 청을 여자친구라고 표현하며 "그 여자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가만있지 않겠다"고 마음을 드러냈다. 혹시나 준재의 어장관리가 아닐까 고민하는 청의 속마음을 모두 듣고 "그걸 꼭 말로 해야 하냐"며 직설적인 고백은 끝내 하지 않았지만, 청의 속마음을 모두 들을 수 있기에 한 발 앞서 표현하는 배려와 다정함이 뚝뚝 묻어 나오는 눈빛은 설렘의 진폭을 더했다. 청이 속마음을 모두 들키는 '사토라레'라면 허준재는 눈빛 사토라레였던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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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매주 수, 목요일 저녁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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