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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박서준VS박형식, 서로에 칼 겨눴다…고아라 탈출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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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화랑' 박서준과 박형식이 서로에게 칼을 겨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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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KBS2 '화랑'에서는 무명(박서준 분)과 삼맥종(박형식 분)이 칼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명은 삼맥종이 막문(이광수 분)을 죽였다고 오해해 그에게 칼을 켜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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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삼맥종이 "세상엔 너 따위가 넘어선 안 되는 문"이라고 경고했지만, 무명은 "난 사람이 넘지 못하는 길, 가선 안 되는 곳, 열어선 안 되는 문, 그딴 게 있어도 된다고 생각하냐? 난 아니거든. 그러니 그만 짖고 나와"라고 소리질렀다.

삼맥종은"지금 그냥 가면 목숨은 살려주지"라고 나왔지만, 무명은 "그럴 필요 없어. 어차피 난 널 죽일 거니까"라며 검을 들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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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무명의 칼끝에는 아로가 서 있었다. 무명은 아로를 발견하고는 화들짝 놀랐고, 아로는 겁에 질려 뒷걸음질쳤다.

이를 가만히 두고 볼 수 없었던 삼맥종은 무명을 공격했고, 두 사람은 칼까움을 벌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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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무명은 삼맥종의 칼에 부상을 당했고, 자신을 드러낼 수 없었던 삼맥종은 그 사이 현장을 빠져 나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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