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멤버들은 저마다 감격에 젖었다. 세 사람은 "저희가 이수만 선생님과 처음 만나서 얘기했을 때 정말 수다를 길게 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수만 선생님이 한땀 한땀 신경 써주셔서 정말 기분 좋은 소름이 돋았다"라며 "녹음실 부스에 이수만 선생님 목소리가 들려서 옛날로 돌아간 기분, 마치 타임머신 탄 기분이었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슈는 이번 재결합에 대한 소중함을 강조했다. 슈는 "시간이라는 게 매 시간마다 소중하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함께 작업하면서 정말 행복했다. 저 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행복함을 느끼셨을 거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멤버들은 MBC '가요대전'에 출연했던 것과 관련, "어제 녹화했는데, 팬 여러분들이 응원을 와주셨다. 보랏빛 풍선을 들고 양쪽에 꽉 차 계신데 정말 감사했다"라며 "'혹시 아기 엄마는 없어요?' 했는데 아기를 맡기고 와주셨더라. 정말 고마웠다"고 말했다. 이어 "현실은 나이를 많이 먹었고, 상황도, 지위도 많이 바뀌었는데 마음이 같은 하나로 모였다는 거 자체가 신기하고 감사했다"라며 "팬들 없었으면 민망했을 거 같다"고 미소 지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