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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진실 알게된 김고은, 결국 공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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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도깨비' 김고은이 공유를 떠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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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tvN '도깨비'에서는 지은탁(김고은 분)이 김신(공유 분)의 검을 빼면 그가 사라진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이날 저승사자(이동욱 분)은 지은탁에게 검을 빼면 도깨비가 사라진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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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지은탁은 "그 검을 빼면 아저씨가 이 세상에서 없어진다고요?"라고 물으며 눈물을 쏟았다.

저승사자는 "그게 도깨비 신부의 운명이야"라며 "니가 검을 빼면 그 자는 먼지로 바람으로 흩어질꺼야. 이 세상 혹은 다른 세상 어딘가로 영영. 이건 니잘못이 아니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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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방으로 돌아온 지은탁은 가방을 정리하며 "여기도 우리집이 아니었구나 이번생에 집이 없나보다"며 계속해서 눈물을 흘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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