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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집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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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애스턴빌라의 벽을 허물기 위해 다양한 패턴 플레이를 펼쳐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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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빌라는 아그본라허의 뒷공간 침투에만 의존했다 비겨서 자신들의 홈에서 재경기를 치르겠다는 의도가 명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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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다양하게 나왔다. 할 수 있을만한 모든 패턴을 다 시도했다. 2선에서 찔러주는 패스, 2대1 패스, 스루패스 등을 다양하게 찔러줬다. 하지만 애스턴 빌라의 밀집 수비는 상당했다. 계속 토트넘 선수들을 몰아냈다. 그렇게 전반을 마쳤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변화를 추구했다. 후반 14분 델레 알리를 투입했다. 빈센트 얀센을 빼냈다. 손흥민을 최전방으로 올렸다. 얀센이나 케인같이 고정된 스타일은 아니었다. 상대 수비 뒷공간을 공략하기 위한 수단이었다.
변화는 효과를 보든 듯 했다. 후반 16분 2선에서 패스가 찔러들어왔다. 손흥민이 있었다. 손흥민은 나단 베이커를 스피드로 제쳐낸 뒤 오른발 슈팅했다. 샘 존스턴 골키퍼가 선방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또 다른 변화를 선택했다. 알더베이럴트를 불러내고 은쿠두를 넣었다. 들어가자마자 골을 만들었다.
후반 25분이었다. 중원에서 손흥민이 볼을 잡고 알리에게 찔러줬다. 알리는 잡고 뒤에 있던 은쿠두에게 패스했다. 은쿠두는 그대로 크로스, 벤 데이비스가 헤딩골로 연결했다.
손흥민
토트넘은 상승세를 탔다. 손흥민이 제 몫을 다했다. 이날 토트넘은 해리 케인을 명단에서 제외했다. 나머지 선수들의 힘을 믿는다는 것이었다. 손흥민은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했다. 최전방까지 올라갔다. 그리고 후반 35분 쐐기골을 뽑아냈다. 볼이 없는 상황에서의 움직임이 좋았다.
오른쪽에서 시소코가 라인을 무너뜨리고 침투했다. 손흥민은 순간적으로 움직였다. 수비수가 없는 곳으로 갔다. 패스가 들어왔다. 그대로 골로 연결했다.
토트넘은 시소코를 빼고 조시 오노마를 넣었다. 그렇게 손쉽게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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