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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의 비주얼을 사랑하지 않는 여자, 누가 있을까. 그만큼 걸치기만 해도 옷을 빛나게끔 만드는 외모와 기럭지를 지고 있다. 영화 '비열한 거리' '쌍화점'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 작품을 통해 보여준 강인한 인상들은 실제 스타일 또한 강하고 남자다운 느낌으로 변모되게끔 했다. 조인성은 올해 영화 '더킹'으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영화 속 남자다운 모습과 프로모션을 통해 보여줄 패셔너블한 모습에 벌써부터 가슴이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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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갈수록 더욱 예뻐지는 그녀, 송혜교 또한 닭띠 패셔니스타다. 송혜교는 과하지 않게 수수하고 아름다운 스타일을 선보이며 남자들의 이상형으로 군림해왔다. 특히 지난해 대한류스타의 반열에 오르게끔 했던 KBS2 '태양의 후예' 속 강모연 의사의 편안하면서도 발랄한 룩은 여성 시청자들의 큰 지지를 받았고 완판 신화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또한 각종 해외 시상식이나 국내 연말 시상식에서 보여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는 여전히 송혜교가 대한민국 대표 미녀 스타임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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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곱이라는 나이에 패션잡지 표지 모델로 데뷔한 이후부터 영화 '엽기적인 그녀'속 발랄한 여대생을 지나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속 인어까지, 눈에 띄는 얼굴과 몸매로 꾸준히 대중들의 지지를 받아오고 있는 패셔니스타, 전지현이다. 현재 십여개가 넘는 브랜드의 광고모델로 활약하고 있으며, 전지현 완판 신화는 식을 줄 모른다. 보통 예쁜 외모를 지닌 스타들이라면, 패션으로는 크게 각광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전지현은 미모와 기럭지, 자기만의 느낌까지 골고루 갖춰 만인의 패셔니스타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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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외모로 꾸준히 패셔너블한 모습을 보여 왔지만, 최근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를 통해 더욱 인정받고 있는 이동욱이다. 극중 전에 본적 없는 스타일리시한 저승사자 역을 통해 스타일시한 면모를 부각하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 이동욱은 주로 롱 코트. 니트 등 실제 여성들이 꿈꾸는 부드러운 남친룩을 선보여왔다. 특유의 기럭지와 뽀얀 피부와 어우러져 무엇을 걸치든 고급스럽게 만드는 능력을 가졌다. 호평받고 있는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이후의 스타일 행보가 더욱 궁금한 그다.
꾸준히 패셔니스타로 언급되어오고 있는 강동원이다. 강동원 스타일의 특징은 남들이 도전하기 어려운 과감한 아이템들도 특유의 신비로운 페이스와 자신만의 매력으로 멋있게 소화해낸다는 점이다. 또한 리본이 달린 블라우스나 핑크 컬러의 아이템 등 여성들이 사랑할만한 아이템도 거뜬히 소화한다. 패션계에도 젠더리스 바람이 불고있는 시점에서 강동원은 멀리 앞서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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